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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 Curation> 촉촉한 수분을 찾는 수분 유목민들을 위한 안내서

by 힐하우스피부과

크림을 바꿔도 오후면 당기고 들뜨는 피부라면 겉이 아닌 속부터 채우는 스킨부스터로 나에게 맞는 답을 찾아보세요.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여름이 저물고 어느덧 초가을에 다다랐습니다. 선선해진 바람에 출근길 옷차림은 아주 조금은 무거워졌지만 피부는 건조해지는 계절이지요. 누군가는 가을을 독서의 계절이라 부르지만 건조해진 피부에게 가을이란 스킨부스터 만나기 딱 좋은 시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건조한 피부를 다독여줄 내 피부에 필요한 스킨부스터 세 가지를 소개합니다.

No.1 스킨바이브 - 가까이 볼수록 드러나는 윤기

스킨바이브 - 가까이 볼수록 드러나는 윤기

아침에 공들여 한 메이크업이 오후면 흔적 없이 사라진다면? 피부 속에 수분이 머물 자리가 부족하다는 신호일지 모릅니다. 스킨바이브는 미세한 히알루론산을 피부 속에 고르게 채워 겉이 아닌 안쪽에서부터 촉촉함을 머금게 하는 시술입니다. 화려하게 빛나기보다 가까이 마주했을 때 비로소 느껴지는 윤기, 가을의 담백한 옷차림처럼 과하지 않아 오랜시간 곁에 두고 싶은 촉촉함입니다. [Skin Match] 오후만 되면 피부가 당기고 화장이 들뜨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NO.2 리투오 - 얇아진 피부에 세우는 단단한 기둥

리투오 - 얇아진 피부에 세우는 단단한 기둥

건조함이 유독 깊게 느껴진다면 피부 자체가 얇아진 탓일 수 있습니다. 피부를 지탱하던 세포외기질(ECM)이 줄어들면 수분도 탄력도 함께 빠져나가기 마련이니까요. 리투오는 이 ECM 성분을 채워 피부의 기반을 다시 다져주는 시술입니다. 당장의 수분보다 계절이 몇 번 바뀌어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피부를 바란다면 차분한 가을은 그 기둥을 세우기에 알맞은 시기입니다. [Skin Match] 피부가 얇아진 듯하고 건조함과 함께 탄력까지 떨어진 분께 추천드립니다.

NO.3 힐로웨이브 - 수분과 탄력을 한 번에 채우는 선택

힐로웨이브 - 수분과 탄력을 한 번에 채우는 선택

건조함과 잔잔한 처짐이 함께 찾아왔다면 두 고민을 따로 떼어 볼 필요는 없습니다. 힐로웨이브는 히알루론산을 기반으로 피부에 수분을 채우는 동시에 탄력까지 함께 끌어올리는 콜라겐 부스터입니다. 촉촉함은 피부결로, 탄력은 얼굴선으로 이어지는 변화로 옷깃을 여미는 계절, 피부에도 한층 단정한 결을 더해 보시길 권합니다. [Skin Match] 건조함과 함께 탄력 저하가 신경 쓰이기 시작한 분께 추천드립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크림을 찾아 떠돌던 수분 유목민이라면 이번 가을에는 피부 속부터 채우는 방법으로 한곳에 머물러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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