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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진단이 우선입니다.
"백반증을 좀 더 정확히 진단할 수 없을까?"
세상에 없던 '백반증 특수촬영 카메라'는 배정민 원장의 이 깊은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특수촬영으로 육안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미세한 병변까지 찾아냅니다.
매번 같은 각도와 조명으로 상태를 객관적으로 기록하고,
축적된 데이터에 비추어 앞으로의 치료 반응을 미리 가늠합니다.
이렇게까지 진단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단 하나
유형이 다르면 치료 계획도 완전히 달라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