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하우스 백반증 클리닉
백반증 외길 15년
보이지 않는 곳까지 살피는 집요함
마음의 그늘까지 걷어내는 따뜻함
생활속 관리 — 백반증 생활 습관과 커버 방법
백반증센터 생활속 관리
A. 생활 속 관리
- 위험요인 파악
- 목걸이·허리띠가 닿는 부위나 잦은 마찰 부위 등, 본인의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줄여 나갑니다.
- 자외선 관리
- 얼굴 전체에 발생한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제와 챙 넓은 모자로 자외선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물리적 자극 최소화
- 마찰과 압박이 반복되는 부위는 자극을 줄이도록 주의합니다.
- 항산화 관리
- 종합비타민이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채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금연
- 흡연은 활성산소를 늘려 멜라닌세포에 부담을 줄 수 있어 금연이 권장됩니다.
- 면역증강제 주의
- 상황버섯이나 면역증강 한약재를 오래 복용하면 자가면역을 자극해 경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백반증센터 생활속 관리
B. 가리고 채우는 방법
치료와 별개로, 반점을 자연스럽게 가리거나 채우는 보조적인 방법도 있습니다.
- 커버 화장품
-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노출 부위에, 피부색에 맞춘 전문 커버 화장품을 대안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여러 색을 배합해 개인에 맞는 색을 만들어 씁니다.
- 미세색소주입술
- 피부색과 비슷한 색소를 미세한 바늘로 진피 얕은 층에 넣어 반점을 채우는 방법입니다. 물로 지워지지 않고 수년에 걸쳐 서서히 옅어지며, 넓은 부위나 계절에 따른 피부색 변화와는 맞추기 어려운 점이 있어 부위를 가려 적용합니다.
- 셀프태닝(DHA) 도포
- DHA 용액을 바르면 그 부위가 피부색에 가깝게 물들어 2~3일 정도 유지됩니다. 겹치는 부위가 짙어지거나 색 맞추기가 쉽지 않은 점이 있습니다.
- 속눈썹 염색
- 속눈썹이 희게 변해 일반 치료로 회복이 어려울 때, 염색으로 또렷한 인상을 되찾기도 합니다. 속눈썹은 주기적으로 자라 빠지므로 반복 염색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