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78
백반증이 지금 번지고 있는지 혈액검사로 알 수 있을까요?
혈액 속 SOX10 항체가, 백반증이 지금 번지는 중인지 알려 주는 표지가 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번지는 중인 백반증에서 이 항체가 더 자주 나왔습니다.
Ann Dermatol (2026)
힐하우스 백반증 클리닉
백반증 외길 15년
보이지 않는 곳까지 살피는 집요함
마음의 그늘까지 걷어내는 따뜻함
환자의 작은 질문 하나에서 백반증 연구가 시작되었습니다.
세계의 동료들과 긴 고민 끝에 완성한 205편의 논문 중 대표 연구를 소개합니다.
NO. 78
혈액 속 SOX10 항체가, 백반증이 지금 번지는 중인지 알려 주는 표지가 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번지는 중인 백반증에서 이 항체가 더 자주 나왔습니다.
Ann Dermatol (2026)
NO. 77
전 세계 전문가와 환자가 머리를 맞대, 백반증이 '얼마나 심한지'와 '재발인지'를 판단하는 공통 기준을 처음으로 합의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넓이만이 아니라 마음의 부담까지 함께 봅니다.
JAMA Dermatol (2026)
NO. 76
남에게 보이지 않는 부위의 백반증이라도, 환자분이 느끼는 마음의 부담과 삶의 질 저하는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
J Eur Acad Dermatol Venereol (2026)
NO. 75
'백반증이 남 보기에 얼마나 덜 띄게 되었는가'를 환자분이 직접 답하는 설문이 있습니다. 이 설문이 믿을 만한 도구인지, 신약 임상시험 자료로 확인한 연구입니다.
Br J Dermatol (2026)
NO. 74
백반증은 내 몸의 면역이 피부의 색소세포를 잘못 공격해 생기는 병입니다. 전 세계에서 1,000명 중 서너 명이 겪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에는 병의 진행을 되돌릴 새로운 치료도 나왔습니다.
Nat Rev Dis Primers (2025)
NO. 73
6개 대륙의 백반증 전문가 31명에게 물었습니다. 진료에서 가장 자주 보는 것은 병이 좋아지는지 나빠지는지, 치료를 잘 견디는지, 지금 번지고 있는지, 얼마나 넓게 퍼졌는지였습니다.
J Dermatolog Treat (2025)
NO. 72
사진을 보고 컴퓨터가 '지금 백반증이 번지는 중인지'를 알아낼 수 있는지 살펴본 연구입니다.
Br J Dermatol (2025)
NO. 71
지금 번지고 있는 백반증 환자의 장 속 세균 구성이, 건강한 사람과 뚜렷이 달랐습니다. 장과 피부가 서로 이어져 있을 가능성을 보여 줍니다.
Int J Mol Sci (2025)
NO. 70
백반증 치료 효과는 흰 반점의 넓이를 재는 '백반 면적 점수(VASI)'로 평가합니다. 이 점수가 몸 전체는 30%, 얼굴은 50%쯤 좋아지면 환자분이 실제로 '좋아졌다'고 느낀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JAMA Dermatol (2025)
NO. 69
전 세계에서 1,000명 중 서너 명이 평생 한 번은 백반증을 겪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사람 수로는 약 2,850만 명입니다. 어른에게 더 흔했습니다.
Lancet Public Health (2024)
NO. 68
백반증으로 속눈썹이 하얗게 셌을 때(백모증), 속눈썹 염색으로 주변 색과 자연스럽게 맞출 수 있습니다.
Ann Dermatol (2024)
NO. 67
백반증 치료는 광선치료, 바르는 약, 먹는 약, 시술로 나뉩니다. 각 치료가 몸속에서 어떻게 듣는지, 그 원리대로 정리해 두면 더 똑똑하게 고를 수 있습니다. 요즘은 JAK 억제제라는 새 약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Dermatology (2024)
NO. 66
수명이 짧아지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사망 위험이 조금 더 낮았습니다. 국내 환자 10만여 명을 살펴보니, 백반증이 없는 분들보다 약 25% 낮았습니다.
J Invest Dermatol (2024)
NO. 65
여러 나라에 흩어진 백반증 환자 기록을 하나로 연결하면, 더 크고 믿을 만한 근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한 국제 로드맵 'VIRTUAL-GLOBAL'을 제안했습니다.
Br J Dermatol (2023)
NO. 64
얼굴 백반증의 넓이를 사람의 눈 대신 컴퓨터 프로그램(Vitil-IA)으로 자동 측정하는 방법을 검증했습니다. 같은 사진을 다시 재도 오차가 3% 미만으로 매우 일관됐습니다.
Br J Dermatol (2023)
NO. 63
백반증은 아이뿐 아니라 부모님의 삶에도 영향을 줍니다. 걱정, 막막함, 죄책감 같은 부모님의 마음의 짐을 직접 인터뷰로 살폈습니다.
Ann Dermatol (2023)
NO. 62
61번과 같은 국제 합의 지침입니다. 이 편은 '진단과 관리'를 다룹니다. 병을 부르는 이름부터 진단·평가·치료의 큰 순서까지 표준을 정하고, 의사와 환자가 함께 결정하는 진료를 강조했습니다.
J Eur Acad Dermatol Venereol (2023)
NO. 61
전 세계 백반증 전문가들이 모여 국제 진료 지침을 만들었습니다. 이 편은 그중 '치료법'을 다룹니다. 바르는 약·먹는 약·광선치료를 상황별로 어떻게 쓸지 정리했습니다.
J Eur Acad Dermatol Venereol (2023)
NO. 60
미용 레이저·IPL 시술로 새 흰 반점이 생기는 일은 드물었습니다. 전문가들이 진료한 환자 11,300명 중 30명(0.27%)에서만 보고되었습니다.
Arch Dermatol Res (2023)
NO. 59
백반증이 있는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자녀의 건강을 전국 규모의 출생 자료로 살펴본 연구입니다. 자가면역·알레르기·신경정신 관련 문제를 함께 확인했습니다.
Br J Dermatol (2023)
NO. 58
미리 정한 병만 보는 대신 모든 진단코드를 컴퓨터로 훑었습니다. 그렇게 백반증과 연관된 병 45가지를 찾았습니다. 흑색종·강박장애처럼 뜻밖의 연관도 드러났습니다.
J Invest Dermatol (2023)
NO. 57
백반증이 있어도 미용 레이저·IPL 시술을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병이 활발한 시기에는 신중해야 합니다. 세계 전문가들이 의견을 모아 정리한 합의입니다.
J Am Acad Dermatol (2023)
NO. 56
백반증이 있으면 갑상선질환·원형탈모·루푸스 같은 자가면역질환이 함께 오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피부만이 아니라 몸 전체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J Invest Dermatol (2023)
NO. 55
백반증 임상시험들이 아직도 제각각의 잣대로 효과를 재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비교하기가 어렵습니다. 174개 시험을 검토해 그 실태를 확인했습니다.
Br J Dermatol (2023)
NO. 54
먹는 신약 리트풀로(성분명 리틀레시티닙)가 백반증에도 효과가 있는지 확인한 국제 임상시험입니다. 364명이 참여했고, 얼굴의 흰 부분이 뚜렷하게 줄었습니다.
J Am Acad Dermatol (2023)
NO. 53
백반증은 색이 돌아온 다음이 더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되찾은 색을 지키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여러 병원이 함께 무작위 시험으로 그 답을 찾아본 연구입니다.
Photodermatol Photoimmunol Photomed (2022)
NO. 52
백반증 이식 수술에 쓰이는 흡입 수포 채취 과정에서, 뜨겁지 않은 온도로도 깊은 화상이 생긴 드문 사례를 보고했습니다.
Ann Dermatol (2022)
NO. 51
파킨슨병 등에 쓰는 레보도파를 복용한 분들에게서 백반증이 덜 생기는 경향이 전국 자료에서 관찰됐습니다. 백반증 '예방'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처음 살펴본 연구입니다.
Br J Dermatol (2022)
NO. 50
광선치료를 하면서 트레티노인 크림을 함께 바르니, 병변 주변의 정상 피부가 진해지는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백반증 자체가 좋아지는 정도는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J Dermatolog Treat (2022)
NO. 49
연고를 짤 때 쓰는 '손가락 끝 한 마디' 개념을 자로 삼아, 특별한 장비 없이 얼굴 백반증의 넓이를 정확히 재는 방법을 만들었습니다.
J Am Acad Dermatol (2022)
NO. 48
백반증이 얼마나 넓은지 재는 점수가 있습니다. 의사가 매기는 범위 점수와, 환자가 스스로 매기는 자가평가 점수입니다. 이 점수가 얼마만큼 변해야 환자가 '정말 좋아졌다'고 느끼는지, 그 기준선을 찾은 국제 연구입니다.
J Am Acad Dermatol (2021)
NO. 47
좁은파장 자외선B 광선치료를 오래 받은 백반증 환자에서, 골다공증으로 인한 큰 골절이 더 적었습니다. 광선치료가 비타민 D를 만들어 뼈를 도왔을 가능성을 보여 줍니다.
J Am Acad Dermatol (2021)
NO. 46
광선치료를 받으면서 항산화 영양제를 함께 드시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신뢰도가 높은 무작위 대조시험들을 모아 그 근거를 정리했습니다.
J Am Acad Dermatol (2021)
NO. 45
백반증 환자 25,694명을 오래 추적했습니다. 프로토픽 연고와 엘리델 크림을 오래 바르고 광선치료를 오래 받아도, 림프종이나 피부암이 더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J Am Acad Dermatol (2021)
NO. 44
한쪽에 띠처럼 나타나는 분절형 백반증을, 얼굴과 몸통에서 어떤 모양으로 생기는지 유형별로 나누고 치료 뒤 재발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정리했습니다.
Br J Dermatol (2021)
NO. 43
지금까지 세계에서 나온 백반증 수술 연구 117편, 환자 8,776명분의 자료를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모두 모았습니다. 광선치료로 좋아지지 않는 안정형 백반증에서, 수술 뒤 절반 이상 색이 돌아온 경우가 81%에 이르렀습니다.
JAMA Dermatol (2021)
NO. 42
근거가 부족해 의사마다 판단이 갈리던 백반증 치료 문제 12가지를 놓고, 국내 백반증 전문가 31명이 모여 합의로 답을 모았습니다.
Photodermatol Photoimmunol Photomed (2021)
NO. 41
광선치료를 100회 이상 오래 받은 백반증 환자에서, 심근경색·뇌졸중 같은 병이 생길 위험이 약 36% 더 낮았습니다.
J Eur Acad Dermatol Venereol (2021)
NO. 40
전 세계 백반증 전문가들이 모여, 언제 어디서 찍어도 서로 비교할 수 있도록 사진 찍는 방법을 표준으로 정했습니다.
J Am Acad Dermatol (2020)
NO. 39
피부가 붉어질 만큼 세게 쬐는 엑시머 레이저와, 붉어지지 않을 만큼 약하게 쬐는 엑시머 레이저를 비교했습니다. 두 경우 모두 프로토픽 연고를 함께 발라, 안전과 효과의 균형점을 찾고자 한 시험입니다.
J Am Acad Dermatol (2020)
NO. 38
백반증 환자와 가족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병원 추천, 진단·치료 문의, 그리고 속마음을 활발히 나누고 있었습니다. 저희 연구팀이 네이버 카페 게시글 1,000건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Korean J Dermatol (2020)
NO. 37
특수 자외선 램프(365nm 우드등)를 쓰면 맨눈으로 놓치기 쉬운 옅은 백반증 병변까지 또렷하게 볼 수 있습니다.
J Am Acad Dermatol (2020)
NO. 36
옮겨 심는 피부 조각을 0.5mm까지 작게 만들었더니 좋은 점이 많았습니다. 흉터가 거의 남지 않고, 촘촘히 많이 심을 수 있고, 회복도 빠릅니다. 게다가 이렇게 작아지니 위아래 방향을 맞추지 않고 씨앗 뿌리듯 심어도 색이 똑같이 잘 돌아왔습니다.
J Dermatol (2020)
NO. 35
자외선 특수 카메라로 백반증 병변을 찍으니 일반 카메라보다 화질이 훨씬 좋았습니다. 병변 크기를 재는 것도 정확하고 일관됐습니다.
J Eur Acad Dermatol Venereol (2020)
NO. 34
세포이식술이 잘 듣지 않는 부위에 미세펀치 이식을 보조로 더했습니다. 색이 돌아올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J Am Acad Dermatol (2020)
NO. 33
스마트폰과 간단한 편광 필름만으로 피부 표면의 번들거림을 없앨 수 있습니다. 백반증의 흰 반점을 비롯한 여러 피부 병변을 더 또렷하게 찍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J Am Acad Dermatol (2020)
NO. 32
광선치료를 수백 회 오래 받아도 피부암 위험은 늘지 않았습니다. 다만 200회를 넘기면 암이 되기 전 단계인 광선각화증은 다소 늘 수 있어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JAMA Dermatol (2020)
NO. 31
엑시머 레이저와 광선치료로 좋아지지 않는 백반증에 미세문신(의료용 문신)을 했습니다. 10곳 중 8곳에서 주변 피부와 색이 잘 맞았습니다.
J Dermatol (2020)
NO. 30
손발처럼 치료가 잘 듣지 않는 백반증에 미세색소주입술(의료용 문신)을 했습니다. 병변 20곳 가운데 열에 여덟이 넘는 17곳에서 주변 피부와 색이 잘 맞았습니다.
Korean J Dermatol (2020)
NO. 29
탈색모반은 타고난 흰 반점이고, 분절형 백반증은 색소세포가 사라져 번질 수 있는 병입니다. 엑시머 레이저를 도장 찍듯 살짝 쬐어 보는 '스탬프 검사'로 둘을 어렵지 않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Pigment Cell Melanoma Res (2019)
NO. 28
엑시머 레이저를 오래 받아도 백반증 환자의 피부암 위험은 늘지 않았습니다. 국내 환자 5천여 명을 분석해 안전성을 확인했습니다.
Pigment Cell Melanoma Res (2019)
NO. 27
프로토픽 연고와 엘리델 크림은 바르기만 해도 백반증에 상당한 효과가 있었습니다. 광선치료를 함께 하면 효과는 더 커졌습니다. 스테로이드가 부담스러운 분께 좋은 선택지가 됩니다.
JAMA Dermatol (2019)
NO. 26
백반증이 있으면 오히려 몸속 장기에 생기는 암 위험이 더 낮았습니다. 국내 환자 10만여 명을 살펴 확인한 결과입니다.
J Clin Oncol (2019)
NO. 25
새로 나온 팔라스 레이저가 기존 표준인 엑시머 레이저만큼 효과적이고 안전했습니다. 백반증 치료에 쓸 수 있는 선택지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Lasers Surg Med (2019)
NO. 24
치료로 색이 얼마나 돌아왔는지 정확히 재기 위해 만든 평가 도구가 VESTA입니다. 전문의들이 써 보니 눈대중보다 더 정확하고 일관되게 잴 수 있었습니다.
Pigment Cell Melanoma Res (2019)
NO. 23
켈로이드 흉터 위에 백반증이 생긴 사례입니다. 자극받은 피부에 병이 나타나는 '쾨브너 현상'의 한 예로, 백반증에서 불필요한 피부 자극을 줄이는 일이 왜 중요한지 보여 줍니다.
J Dermatol (2019)
NO. 22
분절형 백반증이 피부가 만들어질 때 생기는 선(블라슈코선)을 따라 나타난 사례입니다. 이 병이 색소세포의 초기 배열과 관련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Ann Dermatol (2018)
NO. 21
백반증이 있는 임신부는 자연유산이 조금 더 많고 정상 출산이 다소 적었습니다. 다만 크게 걱정할 정도의 차이는 아니었습니다.
J Am Acad Dermatol (2018)
NO. 20
일회용 마스크의 고무 귀걸이가 닿은 자리에 흰 반점이 생긴 접촉성 백반증 사례입니다. 고무에 든 특정 화학물질이 색소세포를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Eur J Dermatol (2018)
NO. 19
엑시머 레이저와 광선치료로 좋아지지 않던 난치성 백반증에서, 전동식 0.8mm 미세펀치 이식술로 열 건 중 여덟 건가량이 색을 되찾았습니다. 빠르고 간편한 수술적 대안입니다.
J Am Acad Dermatol (2018)
NO. 18
급성백혈병으로 골수이식(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뒤 다리에 백반증이 생긴 14세 소녀를, 흡입수포에서 얻은 표피세포이식술로 안전하게 치료해 색을 되돌린 사례입니다.
Korean J Dermatol (2018)
NO. 17
얼굴 백반증은 생기는 자리에 따라 얼굴중앙형·얼굴전체형·이마선국한형 세 유형으로 나뉘었습니다. 유형마다 시작 나이와 치료 반응이 달랐습니다.
Pigment Cell Melanoma Res (2018)
NO. 16
작은 물집 피부에서 표피세포를 떼어 넓은 백반증 부위에 옮기는 비배양 표피세포이식술로, 20건 중 85%에서 75% 이상 색이 돌아왔습니다.
Korean J Dermatol (2018)
NO. 15
프로토픽을 바른 뒤 그 위에 듀오덤을 붙였더니 가벼운 자극이 생겼고, 그 뒤로 백반증에 색이 예상보다 빠르게 돌아온 사례입니다.
Eur J Dermatol (2018)
NO. 14
강직성 척추염·크론병·궤양성 대장염에 쓰는 항-TNF 생물학적 주사를 맞은 분들은 백반증이 생길 위험이 약 2배 높았습니다.
J Invest Dermatol (2018)
NO. 13
엑시머 레이저를 쉬었다 다시 하는 '주기적' 방식이, 꾸준히 이어가는 '연속' 방식에 크게 뒤지지 않는지 살펴본 임상시험입니다.
J Am Acad Dermatol (2018)
NO. 12
장기를 이식받아 면역억제제를 쓰는 분들에게서 백반증이 새로 생기는 경우가 더 적었습니다. 백반증이 면역과 얽힌 병임을 뒷받침하는 결과입니다.
J Am Acad Dermatol (2018)
NO. 11
백반증은 남에게 보이는 부위에 있거나 번진 면적이 넓을수록 삶의 질을 더 많이 떨어뜨렸습니다. 전국 21개 병원 환자 1,123명을 조사해 확인한 결과입니다.
Br J Dermatol (2018)
NO. 10
백반증 치료에 새로 시도한 팔라스 레이저(311nm)의 효과와 안전성을, 환자 14명에게서 처음 살펴본 예비 연구입니다.
JAMA Dermatol (2017)
NO. 09
백반증에 엑시머 레이저 치료를 받은 뒤, 잠복해 있던 단순포진 바이러스가 되살아난 사례입니다. 드물지만 알아 두면 좋은 부작용입니다.
Ann Dermatol (2017)
NO. 08
백반증이 있으면 루푸스, 전신경화증, 쇼그렌증후군, 류마티스관절염이 함께 올 위험이 더 높았습니다.
J Dermatol (2017)
NO. 07
광선치료는 오래 받을수록 색이 더 돌아왔고, 얼굴·목에서 반응이 가장 좋았습니다. 손발은 반응이 거의 없었습니다. 이 숫자들은 다른 치료를 더하지 않고 광선치료 하나만 받았을 때의 결과입니다.
JAMA Dermatol (2017)
NO. 06
백반증이 있으면 그레이브스병·하시모토갑상선염 같은 자가면역 갑상선질환이 뚜렷하게 더 많았습니다. 갑상선암도 조금 더 흔했습니다.
J Am Acad Dermatol (2017)
NO. 05
우드등 아래에서 찍은 사진을 고명암비 흑백으로 바꾸면, 옅은 백반증 병변과 그 경계가 훨씬 또렷하게 보입니다.
J Am Acad Dermatol (2017)
NO. 04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분은 그렇지 않은 분보다 백반증이 새로 생기는 경우가 약 3배 많았습니다. 특히 남에게서 받은 이식, 그리고 골수에서 얻은 세포를 쓴 경우에 더 뚜렷했습니다.
J Am Acad Dermatol (2017)
NO. 03
백반증 자리에 하얗게 센 털은 대개 다시 검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주 드물게 색이 돌아온 분이 계셔서, 그 한 분의 경과를 기록해 보고했습니다.
J Am Acad Dermatol (2016)
NO. 02
엑시머 레이저에 프로토픽 연고나 엘리델 크림을 더하면, 레이저만 쓸 때보다 백반증이 더 잘 좋아졌습니다. 반면 비타민D 연고나 스테로이드를 더하는 것은 근거가 부족했습니다.
J Am Acad Dermatol (2016)
NO. 01
분절형 백반증 환자 159명에게 세 가지 치료를 함께 썼습니다. 절반이 넘는 50.3%에서 색이 75% 이상 돌아왔습니다.
J Am Acad Dermatol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