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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하우스 저색소증 감별 사례, 언론보도

by 힐하우스피부과 강남점

백반증으로 오인하기 쉬운 저색소 질환 치밀한 감별 진단 사례가 언론을 통해 보도

백반증으로 오인하기 쉬운 저색소 질환 치밀한 감별 진단 사례가 언론을 통해 보도

피부에 하얀 반점이 나타나면 가장 먼저 백반증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겉으로 닮아 보여도 원인과 치료 방법이 서로 다른 질환이 적지 않지요. 최근 언론을 통해 힐하우스피부과에서 진단한 저색소 질환 사례들이 소개되었는데요. 대한백반증색소학회 기획정책이사를 맡고 계신 배정민원장님의 인터뷰도 함께 실렸습니다.

힐하우스 저색소증 감별 사례, 언론보도 관련 사진 1

백색비강진과 염증 후 저색소침착, 탈색모반. 백반증과 비슷한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발생 원인과 경과, 필요한 치료가 각각 다른 질환들입니다. 그래서 병변의 모양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고, 언제 생겼는지와 어디에 퍼져 있는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검사 결과는 무엇을 가리키는지를 함께 놓고 보아야 하지요.

이번 보도에는 백반증을 걱정하며 병원을 찾으셨다가 다른 저색소 질환으로 진단된 사례가 담기기도 했습니다.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감별이 먼저인 이유를 보여주는 대목이지요.

첫 단추를 제대로 꿰면 겪지 않아도 될 과정을 건너뛸 수 있습니다. 아낀 시간과 비용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내 피부에 생긴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시간'이 짧아진다는 점도 의미하는 바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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