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하우스 백반증·리프팅 양대 센터 개편
백반증센터와 리프팅센터를 중심으로 진료 체계 재정비 4인의 피부과 전문의와 다양한 장비를 바탕으로 분야별 진료 강화
백반증센터와 리프팅센터를 중심으로 진료 체계 재정비 4인의 피부과 전문의와 다양한 장비를 바탕으로 분야별 진료 강화
힐하우스피부과가 백반증센터와 리프팅센터를 중심으로 진료 체계를 새롭게 정비했습니다.
성격이 다른 두 분야를 한데 묶어 두면 어느 쪽도 깊어지기 어렵습니다. 백반증은 오랜 시간 경과를 따라가야 하는 질환이고, 리프팅은 얼굴 전체의 균형을 보며 판단하는 영역이라 접근하는 방식부터 다르지요.
백반증센터에서는 병변의 유형과 진행 상태를 먼저 구분합니다. 그에 따라 광선치료와 레이저 치료부터 수술적 치료까지, 지금 어느 방법이 맞는지 순서대로 짚어 나갈 수 있도록 진료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리프팅센터에서는 피부의 탄력과 볼륨, 얼굴선의 변화를 함께 봅니다. 한 가지 장비나 시술에 기대기보다 피부 두께와 처짐의 정도, 얼굴 구조를 함께 놓고 치료를 설계하는 데 무게를 두었는데요.
이번 개편에 맞춰 장비와 진료 환경도 보완했습니다. 피부과 전문의 4인이 각자의 분야를 맡아 상담부터 시술까지 직접 보고요. 여드름과 흉터, 홍조와 색소 질환처럼 두 센터에 걸치는 고민도 한곳에서 이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