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와 고주파는 에너지가 작용하는 깊이와 방식이 다릅니다. 초음파(HIFU 방식)는 에너지를 한 점에 초점처럼 모아 진피 아래 SMAS(근막)층까지, 일반적으로 약 4.5mm 안팎의 깊은 층에 전달하는 반면, 고주파(RF)는 전자기 에너지로 진피층을 비교적 넓게 데우는 방식입니다.
초음파는 목표 깊이(예: 약 1.5·3.0·4.5mm)에 열응고점을 점 단위로 형성해 깊은 층을 정밀하게 자극합니다. 힐하우스의 울쎄라피 프라임이 이 초음파 방식으로 SMAS층을 겨냥합니다.
고주파는 진피 전반에 열을 퍼뜨려 콜라겐 환경을 개선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힐하우스의 써마지FLX·텐써마, 그리고 올타이트가 이 계열에 해당합니다.
| 구분 | 초음파(HIFU) | 고주파(RF) |
|---|---|---|
| 주 작용 깊이 | 깊은 SMAS층(약 4.5mm 안팎) | 진피층 중심 |
| 에너지 전달 | 점(초점) 단위 응고 | 면 단위 가열 |
| 주 강점 | 깊은 처짐 리프팅 | 탄력·피부질 개선 |
| 자사 장비 예 | 울쎄라피 프라임 | 써마지FLX·텐써마·올타이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