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리프팅이 755nm·810nm·1064nm 세 가지 파장의 레이저를 하나의 핸드피스에서 동시에 조사한다는 뜻입니다. 레이저는 파장에 따라 피부에 침투하는 깊이와 잘 반응하는 대상이 달라지는데, 755nm는 표피 가까운 층의 색소·톤에, 810nm는 진피 중간층의 콜라겐 자극에, 1064nm는 가장 깊은 층까지 도달해 깊은 조직 가열에 작용합니다.
즉 '여러 파장'은 한 번의 시술로 피부의 얕은 층부터 깊은 층까지 여러 깊이를 동시에 관리한다는 의미입니다. 반면 초음파 리프팅(울쎄라피 프라임)은 파장이 아니라 초음파 에너지를 1.5mm·3.0mm·4.5mm의 정해진 깊이에 점 형태로 집속시키는 방식으로, 특히 4.5mm의 SMAS(근막)층을 겨냥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