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일반적으로 맞는 순서입니다. 처진 얼굴은 깊은 층의 구조 이완, 볼륨 감소, 피부 표면 노화가 겹쳐 있는 경우가 많은데, 토대가 되는 깊은 층을 먼저 끌어올리고 그 위에 볼륨을 보충한 뒤 마지막으로 피부결을 다듬는 것이 좋습니다.
순서를 바꾸면 비효율적일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처진 상태에서 필러로 볼륨부터 채우면 늘어난 조직 위에 무게가 더해져 오히려 무거워 보일 수 있고, 리프팅 후 조직 위치가 달라지면 필요한 필러 양이나 위치도 달라집니다.
리프팅으로 위치를 먼저 정리하면 이후 볼륨 시술의 양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 단계 | 목표 | 대표 시술 예시 |
|---|---|---|
| 1. 구조(깊은 층) | 처진 조직 리프팅·탄력 | 울쎄라피 프라임, 써마지FLX, 텐써마 |
| 2. 볼륨 | 꺼진 부위 보충·윤곽 회복 | 스컬트라, HA필러 |
| 3. 피부결 | 잔주름·결·수분 개선 | 리쥬란 힐러, 스킨부스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