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처짐이 심한 경우 비수술 시술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초음파·고주파 리프팅은 피부와 근막층의 콜라겐을 수축·재생시켜 탄력을 회복시키는 방식이라, 경도~중등도 처짐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는 편입니다. 반면 피부가 남아돌 정도로 늘어진 중증 처짐은 늘어난 피부 자체를 제거하거나 강하게 거상해야 하므로 에너지 시술만으로는 원하는 수준에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 처짐 정도 | 주요 양상 | 일반적 접근 |
|---|---|---|
| 경도 | 턱선이 살짝 무뎌짐, 초기 탄력 저하 | 초음파·고주파 리프팅, 콜라겐 부스터 |
| 중등도 | 팔자주름 뚜렷, 심술보 시작 | 에너지 리프팅 + 볼륨·실 리프팅 병행 |
| 중증 | 피부 잉여, 깊은 늘어짐 | 실 리프팅·수술적 거상 검토 |
진료 현장에서는 자신의 처짐 정도를 실제보다 가볍게 여기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처짐이 어느 단계인지 객관적으로 진단받는 것으로, 단계에 맞지 않는 시술은 비용 대비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어 시술 전 정확한 평가가 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