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RF)를 진피부터 심부층까지 전달해 콜라겐 재배열을 유도하는 리프팅 장비입니다. 볼·턱선처럼 처짐이 나타나기 쉬운 부위의 탄력 관리에 사용합니다.
안티에이징 타이트닝
올타이트
- 시술 시간
- 약 20분
- 마취 여부
- 마취 없음
- 회복 기간
- 다운타임 거의 없음
- 권장 주기
- 4주간격 3회
Mechanism
작용 원리
올타이트는 고주파(RF)로 표피 온도 상승은 최소화하면서 진피 하부와 SMAS 근막층까지 선택적으로 전달합니다. 통증이 매우 적다는 것이 특징적인 리프팅으로, 시술 후 조직이 즉각 수축해 직후부터 조여지는 타이트닝감을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열이 닿은 진피와 근막에서는 콜라겐 재생도 이어져 탄력 개선이 뒤따릅니다. 볼 처짐이나 흐트러진 윤곽 부위에 두루 활용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올타이트는 고주파 열로 진피와 근막의 섬유 조직이 그 자리에서 수축하면서 직후에도 피부가 탄탄해지고 달라붙은 느낌을 받는 분이 많아 이런 표현을 씁니다. 다만 완성된 결과라기보다 변화의 시작이며, 이후 콜라겐이 새로 생성되며 탄력 개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올타이트는 따뜻한 열감 정도만 느꼈다거나 아주 잠시 국소부위만 뜨거웠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많고 실제로도 마취 없이 진행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전혀 아프지 않다기보다 다른 고주파 시술에 비해 통증이 낮은 편으로 이해해주시고, 민감하시면 상담 시 마취 옵션을 안내해 드립니다.
올타이트는 마취크림을 바르지 않고도 시술이 가능하고,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시술을 마칠 수 있습니다. 샷수에 따라 시술 시간이 달라지지만 대개 20~30분이내 정도입니다. 다운타임이 거의 없고 약간의 붉은기 외에는 곧바로 일상 복귀가 가능합니다.
올타이트는 새로 생성된 콜라겐 덕분에 일정 기간 유지되는 편이지만 자연 노화는 계속되므로 결과가 계속 남아 있지는 않습니다. 유지 기간은 피부 나이와 자외선 노출에 따라 개인차가 크며, 탄력이 다시 떨어진다고 느껴질 때 재시술을 고려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4주간격으로 3회 시술이나, 혹은 탄력이 떨어졌다고 느낄때 수개월간격으로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올타이트는 한 번만으로도 탄력 변화를 체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더 뚜렷한 결과를 원하신다면 여러 회에 걸쳐 효과를 쌓아가는 방식을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이시라면 강한 강도로 몰아 받기보다 적당한 간격을 두고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Who It's For
추천 & 상담 대상
추천
- 통증에 예민해 기존 고주파 시술이 부담스러우셨던 분
- 시술 직후 바로 체감되는 타이트닝 효과를 원하시는 분
- 볼 처짐, 턱선 등 깊은 층까지 자극이 필요한 부위가 고민이신 분
- 다운타임 없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해야 하시는 분
Adverse Effects
부작용 및 이상반응
- 올타이트 시술 후 가장 흔한 반응은 약간의 붉은기와 따뜻한 열감으로, 다운타임이 거의 없어 대개 곧바로 일상 복귀가 가능합니다. 반응 정도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흔함 — 붉은기, 열감
- 드묾 — 부기, 일시적 감각 이상, 화상, 물집
- 이상 반응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시술받은 의료기관에 문의해 주세요.
- 그 밖의 드문 이상반응과 개인별 위험 요인은 시술 전 상담에서 자세히 안내드립니다.
Aftercare
시술 후 주의사항
- 시술 당일 부위를 강한 힘으로 문지르거나 마사지하지 말아주세요.
- 시술 후 며칠간은 고온 사우나, 찜질방 등 열 자극이 큰 환경은 피해주세요.
- 평소보다 자외선 차단제를 신경 써서 발라 피부를 보호해주세요.
- 음주나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충분한 수분 섭취로 회복을 도와주세요.
Synergy
함께 받으면 좋은 시술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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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uis F, Fujii N, Katsuyama M, et al. Effects of radiofrequency and ultrasound on the turnover rate of skin aging components (skin extracellular matrix and epidermis) via HSP47-induced stimulation. Biochem Biophys Res Commun. 2020;525(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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