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리프팅 같은 쿨링 동반 레이저 리프팅과 하이드로 리프팅, 이브시너지 같은 관리형 시술은 일반적으로 마취 크림 수준으로 충분히 진행됩니다. 특히 티타늄 리프팅은 3가지 파장의 레이저를 부드럽게 누적시키면서 접촉부 냉각이 계속 작동하는 방식이라, 뜨거움보다 따뜻한 마사지에 가까운 느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주파 계열도 마취 크림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써마지FLX는 진동과 쿨링이 열감을 분산시키는 구조이고, 올타이트도 고주파 특유의 온열감 위주라 표면 통증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실제로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한 모노폴라 고주파 연구에서는 평균 통증 점수가 10점 만점에 1점 미만(약 0.3점)으로 낮게 보고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통증 감각은 개인차가 크므로, 통증에 약하다는 점을 시술 전에 미리 알려 주시면 단계적으로 강도를 조절해 드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