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지오와 써마지는 모두 6.78MHz 모노폴라(단극) 고주파로 진피에 열을 전달해 콜라겐 리모델링을 유도한다는 원리는 같고, 차이는 장비의 세부 설계에 있습니다. 써마지FLX는 미국에서 개발된 4세대 장비로, 샷마다 피부 저항값을 실시간 측정해 에너지를 자동 보정하는 알고리즘(AccuREP)과 넓어진 팁 면적이 특징입니다. 올리지오는 2020년 출시된 국산 모노폴라 고주파로, 같은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면서 진동 핸드피스 등으로 시술 편의성을 높인 장비입니다.
| 구분 | 써마지FLX | 올리지오 |
|---|---|---|
| 에너지 방식 | 6.78MHz 모노폴라 고주파 | 6.78MHz 모노폴라 고주파 |
| 개발 | 수입(미국), 4세대 | 국산, 2020년 출시 |
| 특징 | 실시간 에너지 보정(AccuREP), 축적된 임상 데이터 | 진동 핸드피스,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대 |
즉, "어느 쪽이 고주파냐"의 문제가 아니라, 같은 원리 안에서 에너지 전달의 정밀도와 검증 이력, 비용 구조가 다른 것입니다. 이 차이가 실제 결과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는 피부 두께·처짐 정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단이 먼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