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팅은 에너지 종류와 작용 깊이에 따라 통증 양상이 다릅니다. 울쎄와 같은 초음파 계열은 깊은 층에 에너지가 도달할 때 '찌릿'하거나 순간적으로 콕콕 찌르는 자극이, 써마지·텐써마와 같은 고주파 계열은 피부 겉이 뜨거운 '화끈·뜨거운' 열감이 주로 느껴집니다.
| 계열 | 대표 장비 | 주된 감각 |
|---|---|---|
| 초음파(HIFU) | 울쎄라피 프라임 | 깊은 층의 찌릿한 자극 |
| 고주파(RF) | 써마지FLX, 텐써마, 올타이트 | 화끈함, 뜨거운 열감 |
| 레이저 | 티타늄 리프팅 | 따뜻하게 데워지는 온열감, 순간순간 뜨거운 느낌 |
같은 초음파·고주파라도 장비의 냉각·진동 보조 기술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올타이트는 실시간 냉각 시스템이 작동되고 장비를 피부에 문지르는 방식이라 상대적으로 통증이 적고 비교적 따뜻한 온열감 정도의 느낌입니다. 티타늄 리프팅처럼 여러 파장을 데우듯 조사하는 방식은 비교적 온열감 위주로 느껴지나, 부분적으로 슬리밍을 유도하기 위해 에너지를 강하게 조사할 때는 순간적인 뜨거운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