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자극 강도는 써마지가 크고, 올타이트는 회차를 쌓아 완성하는 방식이라 단순 우열을 가리기는 어렵습니다. 써마지는 1회 시술의 효과가 일반적으로 12개월 수준 유지되어, 연 1회 내외의 계획으로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타이트는 낮은 온도 방식 특성상 여러 회차에 걸쳐 콜라겐 반응을 누적시키는 방법이 일반적이며, 회차를 완료한 뒤 주기적으로 유지 시술을 하는 방식이 권장됩니다.
효과의 결도 조금 다릅니다. 써마지는 강한 즉각 수축과 함께 탄력·잔주름 개선이 뚜렷한 편이고, 즉시효과보다는 1개월 이후 임상적으로 효과가 천천히 느껴지는 편입니다.
올타이트는 부기·통증 부담 없이 시술 받을 수 있고, 시술 직후부터 피부가 달라붙는 효과를 느낄 수 있고 이후 서서히 조직이 탄탄해지는 변화가 조금씩 일어납니다. 어느 장비가 더 우세하다기 보다는 피부 두께, 처짐 정도, 통증 민감도에 따라 적합한 쪽이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