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플러스는 레이저를 450피코초까지 짧게 끊어 내보냅니다. 조사 시간이 짧을수록 에너지가 열로 퍼질 틈 없이 색소 입자에만 집중되므로, 주변 조직의 열 손상을 줄이면서 색소를 잘게 부술 수 있습니다. 부서진 색소는 면역세포가 처리해 몸 밖으로 배출됩니다. 파장마다 흡수되는 색이 달라 1064nm는 깊은 색소에, 532nm는 표피의 갈색 색소에, 595nm와 660nm 핸드피스는 기존 파장으로 다루기 어려웠던 색에 사용합니다.
피코플러스 시술 후 가장 흔한 반응은 일시적인 붉은기와 따끔거림이며, 출력을 높인 부위에는 미세한 딱지가 생길 수 있습니다. 색소 레이저 시술 후에는 시술 후 색소침착이나 저색소증이 나타날 수 있어 자외선 관리가 중요합니다.
흔한 증상
붉은기, 부종, 따끔거림, 열감, 미세한 점상 딱지, 일시적인 건조감
드문 증상
시술 후 색소침착(PIH), 저색소증, 물집, 점상 출혈, 감염, 단순포진 재발, 반흔 형성, 문신 색소의 일시적 색 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