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에너지와 주기를 지키면 리프팅이 볼 지방을 녹여 꺼지게 하는 것은 일반적인 결과가 아니지만, 짧은 간격의 반복 시술이나 과도한 에너지는 지방 위축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초음파·고주파 리프팅은 본래 지방층이 아닌 탄력을 담당하는 층을 목표로 하며, 문제는 대부분 잘못된 깊이 설정·같은 부위 과도한 중복 조사·짧은 시술 간격에서 비롯됩니다.
특히 원래 얼굴 지방이 적은 마른 체형, 급격한 체중 감량을 겪은 분은 볼·관자놀이가 꺼져 보일 위험이 상대적으로 크므로 에너지량과 시술 범위를 더 보수적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반대로 지방이 충분한 분은 같은 시술에서도 이런 우려가 훨씬 적습니다.
그래서 리프팅은 "자주"보다 "정확하게"가 중요합니다. 힐하우스피부과에서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초음파 영상으로 피부 층을 확인하며 조사하고, 얼굴 지방량에 따라 시술 간격과 강도를 개인별로 맞추어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