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피부가 얇고 예민하거나 건조함·잔주름이 고민인 경우에 많이 활용되는 스킨부스터입니다. 주성분인 PN이 볼륨을 채우는 방식이 아니라, 진피 환경 개선과 피부 재생 반응을 돕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연어 유래 PN은 사람의 DNA와 유사성이 높아 이물 반응이 적은 편이어서, 자극에 민감한 피부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눈가·목처럼 피부가 얇은 부위의 피부 컨디션 개선 목적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예민함의 원인이 피부 질환이라면 먼저 진료를 통해 치료 순서를 정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