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피 프라임과 써마지FLX는 작용하는 층이 서로 달라, 의료진 진료 후 같은 날 시술 받을 수 있습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초음파로 SMAS 근막층(약 4.5mm)을 깊게 자극하고, 써마지FLX는 고주파로 진피층을 주로 자극하기 때문에 에너지가 작용하는 층이 겹치지 않아 같은날 시술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초음파와 고주파를 병용해서 시술하는 경우, 임상 연구에서 단독 시술보다 더 나은 피부 개선 시너지가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두 시술 모두 열에너지를 이용하므로, 같은 날 받을 때는 총 열 부하를 고려해 에너지와 샷 배분을 조절해야 합니다. 피부가 얇거나 민감한 분, 최근 다른 시술을 받은 분은 날짜를 나누어 진행하는 것이 안전할 수 있으므로, 의료진이 피부 상태 진단 후 결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