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지는 고주파(RF) 에너지로 진피층을 넓게 가열하고, 울쎄라는 집속 초음파(HIFU)로 피부 약 4.5mm 깊이의 SMAS층까지 도달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SMAS층은 안면거상술에서 다루는 근막층으로, 울쎄라는 이 깊은 층에 응고점을 만들어 처진 조직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둡니다. 반면 써마지는 진피 전반의 콜라겐을 수축시키고 재생을 유도해 피부 표면의 탄력과 결 개선에 강점이 있습니다.
| 구분 | 써마지FLX | 울쎄라피 프라임 |
|---|---|---|
| 에너지 | 고주파(RF) | 집속 초음파(HIFU) |
| 주 타겟층 | 진피층 | SMAS층(약 4.5mm)·진피 |
| 주된 목적 | 타이트닝·탄력·잔주름 | 리프팅·처짐 개선 |
| 효과 발현 | 2~6개월에 걸쳐 점진적 | 2~3개월에 걸쳐 점진적 |
즉 "피부를 조이는 것"에 가까운 것이 써마지, "처진 것을 들어 올린다"에 가까운 것이 울쎄라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두 시술은 누가 더 낫다기 보다는 담당하는 깊이, 층이 다른 보완 관계에 가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