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깊이에 열을 동시에 전달하는 레이저 시술이 톤과 탄력을 함께 다루는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상담에서도 톤과 탄력을 한 번에 개선할 수 있는지 묻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표피~진피 상부에 도달하는 파장은 색소·피부결(브라이트닝)에, 진피 깊은 층에 도달하는 파장은 콜라겐 생성(타이트닝·리프팅)에 작용하므로, 서로 다른 깊이의 파장을 한 시술에서 조사하면 두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힐하우스피부과에서는 755·810·1064nm 세 파장을 하나의 핸드피스로 동시에 조사하는 티타늄 리프팅이 이 역할을 담당합니다. 여기에 수분·재생을 보태는 스킨부스터(리쥬란 힐러, 리투오 등)를 조합하면 맑은 톤과 탄탄한 결이라는 두 목표를 함께 잡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