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시술은 사용하는 에너지의 종류와 열이 도달하는 피부 깊이로 구분합니다. 써마지FLX는 모노폴라 고주파(RF) 에너지로 진피와 피하 조직을 넓게 볼륨 히팅하는 방식이고, 울쎄라피 프라임은 마이크로포커스 초음파(MFU)를 한 점에 모아 피부 깊은 근막층(SMAS)까지 응고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티타늄 리프팅은 755·810·1064nm 세 가지 파장의 레이저를 동시에 조사해 표피 아래부터 진피까지 층별로 온열을 전달합니다.
| 구분 | 써마지FLX | 울쎄라피 프라임 | 티타늄 리프팅 |
|---|---|---|---|
| 에너지 | 모노폴라 고주파(RF) | 마이크로포커스 초음파 | 3파장 레이저 |
| 주요 작용 깊이 | 진피~피하 조직 | 근막층(SMAS)까지 | 표피 하부~진피 |
| 열 전달 방식 | 면 단위 볼륨 히팅 | 점 단위 응고점 형성 | 광범위 저온 반복 가열 |
세 시술 모두 최종 목표는 열 자극을 통한 콜라겐 리모델링이라는 점은 같습니다. 다만 열이 만들어지는 깊이와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리프팅"이라도 개선되는 부위와 느낌이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