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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수티컬즈 아태 지역 임원진 방문

by 힐하우스피부과 강남점

두바이·동남아시아·호주 지사 임원진, 한국 피부과 진료 현장 찾아 진료부터 연구·콘텐츠·제품까지 이어지는 힐하우스의 다양한 활동에 주목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수티컬즈(SkinCeuticals)의 두바이·동남아시아·호주 지사 임원진이 한국 지사와 함께 힐하우스피부과 강남점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K-뷰티와 한국 피부과 진료에 대한 높은 관심에서 시작됐습니다. 한국의 피부과 진료와 스킨케어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배우고 싶다는 뜻을 전한 가운데, 진료뿐 아니라 연구와 콘텐츠, 제품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힐하우스의 운영 방식과 방향성에도 관심을 보였습니다.

스킨수티컬즈(SkinCeuticals)의 두바이·동남아시아·호주 지사 임원진에게 힐하우스의 운영 방식을 설명 중인 정한미 대표원장
끊이지 않았던 스킨수티컬즈(SkinCeuticals) 임원진의 질문

방문단의 첫 관심사는 병원의 진료 환경과 공간 구성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실제 진료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고객의 동선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봤는데요. 정한미 원장님이 직접 병원 곳곳을 안내하며, 시술을 받을 때마다 공간을 이동하기보다 한 공간에서 진료와 시술이 이어질 수 있도록 동선을 최소화한 힐하우스의 진료 시스템을 소개했습니다.

힐하우스의 운영방침과 k뷰티의 미래 등에 관한 설명에 경청하는 스킨수티컬즈 임원진들
힐하우스의 운영방침과 k뷰티의 미래 등에 관한 설명에 경청하는 스킨수티컬즈 임원진들

병원 공간을 둘러본 뒤에는 자연스럽게 한국의 피부과 시술과 K-뷰티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찾는 시술은 무엇인지, 한국 고객들에게 특히 반응이 좋은 리프팅 시술은 무엇인지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두바이 지사의 한 임원은 자신의 피부 상태와 생활 환경을 이야기하며, 두바이에 거주하는 본인에게 어떤 레이저 시술이 적합한지 직접 묻기도 했습니다.

이에 의료진은 한국에서 많이 시행되는 시술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같은 시술이라도 피부 톤과 피부 상태, 생활 환경에 따라 적합한 장비와 방법을 달리 선택해야 한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나라마다 피부 특성과 기후, 생활 환경이 다른 만큼 시술 자체뿐 아니라 개인의 피부 상태를 먼저 살피고 그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진료의 기준까지 함께 공유할 수 있었던 시간입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각국 지사 임원진은 한국의 다양한 피부과 시술과 진료 흐름뿐 아니라, 힐하우스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피부에 대한 진정성 있는 접근과 진료의 기준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화장품을 넘어 피부과 시술과 의료 기술까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K-뷰티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그 안에서 힐하우스가 추구하는 진료의 기준과 방향을 살펴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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